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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my shoppingbag : 생로랑 보자

그 전에 샤넬 가브리엘 백팩 리뷰가 인기가 있어서 또 가지고 온 가방 리뷰 이건 제가 2017년인가 2018년에 사서 이미 폼팟츄는~ 그만큼 잘 들고 다녔던 가방이에요.자신감 있게 추천 가능! 바로, 생로랑, 룰루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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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이름은 룰루라인의 ‘블랙스몰 모노그램’ 생로랑 엠벨로프 사첼백 같아요…… 현 판매가격은 2,610,000원이네요. 판매가 제가 구입할 때보다 조금 오른 것 같아요. 이 가방은 특히 아주 예쁘지만 아주 대중적인 가방은 아닌 것 같아요.그래서 더 추천해요.선로랑에서는 선셋 백과 서첼 백이 인기가 아주 많습니다.제가 샀을 당시에는 룰루백 리뷰도 많지 않았습니다.제 사진 전에 연예인 사진도 한번 구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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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인 채로 캡쳐해왔습니다.현아도 예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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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려고… 벨벳 루루 들었어요 아이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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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지수도요…근데 지수가 들어간건 제가 산 룰루백인지 모르겠습니다. 작아보이고… 그리고 그 밑에 용감하게 제착샷을 올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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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내얼굴이 나오면 비교가 되니까 가방잘나온 사진부터….! 끈 짧게 잡아줘도 예뻐요.봉투 느낌이 좀 안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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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리뷰를 쓰려고 급하게 방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더스트백이 원래 있었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어쨌든 더스트백이 없어져서 트리버티더스트백을 사다가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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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사실적인 가방 사진이에요.룰루를 권하는 이유가 뭐냐면, 아무렇게나 써도 안 들키네요.저는 좀처럼 가방을 쓸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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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공간도 꽤 넓습니다. 가방 안이 더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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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작에 써서 껍질이 나갔는데 이건 as도 안되니까.. 그냥 사용하는 수 밖에 없어요.음… 샤넬 클러치도 모서리가 다 났어요가까이서 보면 보이지 않아요.아래는 모두 제 사진입니다.저는 가방 리뷰를 볼 때 사람들이 들고 다니는 사진을 보는 것을 좋아해요. #? 제 옷 스타일에 어울리거나 안 어울리나요?그래서 내사진만 가득차있으니까 가방 사진만 갖고 싶으신 분들은 안 읽어주셔도 될 것 같아요.유럽에 가서 들고 다니던 사진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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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키는 165입니다.그대로 들어 올리면 길이가 꽤 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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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엄마… 이가방 내가 신세계 강남에서 보고 아…예쁜 금품좀 모아서 사야겠다~ 루루…. 라고 생각했는데, 회사 동기가 이 가방을 가져왔거든요. 그때는 많이 친해지기 전이라서 마음속으로 남몰래 갈등을 겪었습니다. 아, 나도 저거 사려고 했는데, 따라 사면 어쩌지?다른 거 살까? 아니, 근데 내 마음에 드는 걸 사야 돼. 그러면서 나도 이거 사려고 했던 가방인데 예쁘네 하고 저도 신중하게 샀어요.ᄒᄒ 이친구와 오늘은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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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이런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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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에 들어도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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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레이스 스커트를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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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도 코로나에서 난리가 났죠…?여기 이탈리아였었는데..한국과 비슷한 면이 많이 있는 나라이지만, 양국 모두 빨리 일상을 되찾았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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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하게 입고 들어도 잘 어울려요.목걸이는 바티칸투어때 가이드 목소리 들을까봐 같이 달았는데 바티칸은 두번 갔었는데 한번 가본곳 또 갔는데 너무 힘들어서 깜짝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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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본어를 배울예정은 없고 많이 입는편인데 어딜가든 잘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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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기준이 됩니까?미디엄 사이즈는 정말 작은 사이즈가 아니에요.루루 가방 중에서는 토이의 사이즈가 인기입니다.금액이 싸고 귀여워서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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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백은 체인이 깨끗합니다.그런데 가방이 좀 무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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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치한테 들었는데 예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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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여기저기 많이 가지고 다녔는데 눈에 띄지 않아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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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저는 블랙엔 무조건 은장! 은장가방을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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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바르셀로나..자켓입고 들어도 예쁘고 유럽에서는 거의 크로스로만 가지고 있었어요.자유여행이고, 소매치기가 무서워서…….! 그리고 크로스로 묶으면 양손이 자유잖아요.(옆집 엄마는 이번에도 모자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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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도 말했듯이 체인이 정말 예뻐요.크로스해도넓은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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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에서 찍었는데 점점 추워지는 옷을 다 껴입었어요.가방은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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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리닝도 들었는데 위화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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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가방은 생각보다 상자 위주로 물건도 꽤 들어갑니다.한국에 돌아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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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재킷에도 들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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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공원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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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제 가방 껍질이 저 모양인지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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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기 이름을 까먹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고 왔어요제주도에있는하례정원의가방면이조금볼록하죠?그리고예상치않은가죽이아니니까저같은거봇위에있는것도어느정도커버할수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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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샤랄라한 원피스도 예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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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깨 한쪽에 이렇게 짧게 올리는 게 더 예뻐 보이긴 한데 크로스가 편해서 주로 크로스로 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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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요…룰루백은 제가 너무 많이 가지고 있어서 사진도 많이 넣어봤어요.200만 원대에서 그다지 대중적이지 않은 가방을 찾고 계시다면 루루백을 추천해 드립니다.검색해보니 직구로 사면 더 싸게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소비요정이라 쓰고 싶은 감상이 가득한데, 항상 귀찮아서 미루겠습니다.코로나 덕분에 주말에 집에서 카페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겠다. 빨리 돌아가! 퓨이퓨이….. 그럼, 다시 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