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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박9일 동유럽여행 :: 빈 기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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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박 9일 동유럽 여행 빈 기념품 마나웨하스 매수(Manner) 빈에 처음 도착했을 때 빈 중앙역에 있는 핑크색? 가게가 눈에 띄었는데, 알고보니 꽤 유명한 과자를 파는 매너라는 가게였다:) 특히 웨하스가 맛있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친구들에게도 나누어 주려고 사무실에도 하나씩 돌리려고 저녁에 산책 나가기 전 잠시 여기를 들렀다 가기로 했습니다.생각보다 할인가도 싼 느낌이였고, 네군데 묶음에 3유로가 안되는 할인가라 사무실을 돌리기도 좋을것 같아 여기서만 거의 2유로 이상 사용했습니다.이걸 사는 대신 모차르트 초콜릿은 스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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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벽에 젤리가 잔뜩 걸려있었는데 한국에서는 잘 보지못하는 하리보젤리가 많이 보여서 눈이 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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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쪽 벽에는 마너의 과자가 죽 늘어서 있는데, 저는 미리 생각해 둔 웨이퍼스와 왼쪽에 보이는 초콜릿을 하나 사들였습니다.웨이퍼도 여러가지 맛이 있어서 고르는데 꽤 시간이 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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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이외에도 에코백이나 캐리어 등, 마너 제품도 팔고 있었어.가방이나 컵 같은건 여기 물건이 아니라도 이쁜게 많아서 구경만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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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산 웨하스는 사진에 찍힌 그 웨하스인데 사실 커피가 맛있다고 해서 그걸 사고 싶었지만 커피맛은 그 사이즈가 없었어요.선물하기에는 딱 저 사이즈가 적당해 보여서 그냥 저걸 사기로. 나중에 사무실 사람들한테 평을 물어보니까 너무 달콤하다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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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만 따지는 초콜릿 코너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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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를 망친 다음에는 인터스퍼를 망가뜨리는…

인터스파 후기는 지난 포스팅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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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칼리포와 개구리 모양의 젤리도 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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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에 보이는 게 내가 산 마나의 과자.개인적으로는 바닐라떼 맛? 카푸치노 맛? 웨하스가 제일 맛있었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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