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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읍 맛집 협재해수욕장 확인

굿모닝!! 월요일은 잘 시작되었나요? 벌써 마지막날이 코앞이니  할로윈이 뭐야.준비하고 계신것 같아서 ★ 체리는 지금 쉬고 싶은 전서원도 하루 쉰다고 합니다. 맛있는 것 먹고 지친 마음을 위로할 수 있으면 좋겠군요.가고싶어서 한림읍 맛집을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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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 되는 날 관광을 하다보니 한림까지 오게 되었군요.왜이렇게볼곳도많고맛있는것도많은지여자들은캐릭터를돌아다니느라바빴습니다.바다내음이 감도는 곳! 주차는 주변에 편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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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걷고 있는데 배가 고픈 배꼽시계의 정확한 타이밍이 왔습니다.왜 이렇게 딱 맞는 시간인지 주차장 앞에 크고 좋아 보이는 일식집이 눈에 들어왔습니다.~색을 해보니 협재해수욕장 횟집으로 유명하네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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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여성 3명이 모듬 회를 주문! 체리는 아직 회를 먹지 않았으니 스키국물을 즐겨 주세요. 식사류도 초밥이나 덮밥 매운탕을 먹을 수 있겠네요. 멜로 좋아해!! 지리도 하고…. 해산물도 주문할까 고민하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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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죽을 시작으로 뭐가 자꾸 올라옵니다! 부드럽고 따뜻해서 위장을 달래기 좋습니다.이색 에피타이저로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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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라란…일차적으로 깔려있습니다.내가 진심으로 가지고 들어올 때 오!! 감탄사! 한꺼번에 쟁반 2개를 들고 오시니까 놀라지 않을거야! 한림읍 맛집이네.맞아맞아… 뭐가 이렇게 꽉찬지…  하나하나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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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새우! 저번에는 처음 봤어요.항상 된장 찌개에 들어 있는 것만 봤는데 바보야~ 정말 맛있었어요.시장가면 이거 꼭 사먹으래 ᄏᄏ 여기 횟집와서 소원성취 ᄏ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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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과 롤도 있습니다. 아이들도 먹을수 있고 같이 쉐어하고 롤도 커서 든든했어요.초밥을 특히 좋아하는 엄마도 이 집 초밥을 잘 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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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샐러드, 샐러드 그리고 곤약샐러드까지 제가 저번주 사람 아니에요? 반찬이 많이 나오는게 익숙해서 별로 놀라진 않지만, 이곳은 샐러드만으로도 3종류이상이라니…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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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거 나열하는 것도 힘들 정도예요 ᄏᄏᄏ 솔라 말랐나?? 개불에~ 간장게장, 갯찜 등 해산물을 좋아한다면 협재해수욕장 횟집을 놓치지 마세요. ~아줌마가 완전 킬러인데 젓가락을 멈출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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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껍질 그거를… 어쨌든 어디서도 나오지 않았지만 여기서 아주 맛있는 식감 죽이는 걸 먹었어요. 갈치도 신선하게 만나서 제주도에 온 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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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도 이제 막 썰어낸 회이니 잡찹을 즐겨보세요.각별히 잘 먹었습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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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회는 전혀 비리지 않게 먹어 보세요. 저도 신세계였는데 맛있었습니다 ᄒᄒ이날 한국에서 먹을수 있는 생선은 다 먹어본것 같은 느낌~ ᄒᄒ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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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애들 먹일 거 없나… 라고 스크롤을 내리고 있던 분이라면 여기서 멈춰라! 생선까스와 탕수육으로 아이입맛에 맞춰주세요(엄마가 뺏어먹는건 없다고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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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아요. 상다리가 휘어진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게 맞는 것 같아요육회회, 명란젓, 멍게, 오징어새우간장, 전어무침까지! 몽땅 배 터질 뻔 했어.꼭 자주 드시는 분과 함께 가시죠.한림우부 맛집 인심 좋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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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메인 모듬회를 한번 볼까요?

역시 회 좋아하시는 아주머니가 마음에 드시는군요. ᄒᄒ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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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여행와서 맛보는 맛있는 음식은 행복합니다.이런게 소확행 아닌가요? 좋은 사람들과 좋은 대화를 나누는 것에 맛 있는 것이 더해진다면 금상첨화잖아요! 회도, 떡에서는 사르르 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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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한 병만 주문해 볼게요. 단 한판만!!저렇게 사진을 찍어서 제가 한 병 다 마신건 비밀이에요.안주를 좋아하니까 술이 아주 최고예요.좋은 모금이 달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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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호호하고 즐기다 보면 어느새 두 번째 상이 들어옵니다.지금부터 요리가 된 메뉴가 옵니다.이때아이들한테먹이는게많아요. – 잘 구워진 꽁치구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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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로야키도 기름기가 많은 것이 고기를 좋아하는 분들이 특히 자주 드시는 생선 아닙니까. 너무 맛있어! 한 점도 안 남길 거야! 고급생선이어서 그런지 더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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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은 서비스로 내줬어요. 인원수에 맞춰주시고 하나씩 드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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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 누룽지인데, 이건 아주 국물이네요.소주 한 병 마실까 말까 하다가 어른들 눈총에 조용히 마음을 바꿨다는 슬픈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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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고등어인지 삼치인지 모르지만 데리야키 소스 같은 짠 소스를 잘 발라서 아주 좋습니다 버찌도 물고기와 함께 밥 한 그릇을 먹어버렸습니다. 조만간 같이 회를 먹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어요. ᄒᄒ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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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고구마와 고구마튀김! 저는 특히 그 고구마튀김이 깔끔하고 뜨겁게 나와서 마음에 들었습니다.서로 먹을꺼야!! (웃음) 고구마는 열렬히 좋아하지만 맛있게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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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식사로 매운탕이 나왔는데 호르랑 이런 뚝배기로 나오는 거죠? 끓이는 형식에 익숙해서 몰랐는데 신기했어요~가 매우니까 밥 또 말아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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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진이벤트도하는구나인스타나 얼굴책에 올리면 음료수 1병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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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드는 한림읍 맛집이었네요.식사가 끝나면 어느새 해가 지고 작업 중인 어선을 바라보며 체리와 신나게 구경도 하고. 배가 든든하니까 모든것이 아름답게 보이는 현실?한림일품횟집 저희가 5시 30분쯤 갔는데 나왔을 때 손님이 안쪽에서 계속 차고에서 있었어요. 파헤쳐서 자주 갔던 식사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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