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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고프레 지갑 양 알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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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고플레 양가죽 지갑입니다.지갑이 양가죽이고 디자인이 고플레 디자인으로 디자인의 특성상 돌출된 부분의 마찰이 심하며 피부와 변색이 많은 지갑입니다. 특히 양가죽의 특성상 마찰에 약하기 때문에 오래 쓰기 어려운 지갑으로 다시 염색하거나 수선 문의가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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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는 정말 좋지 않았어요.껍질이 벗겨진 것은 염색으로 깨끗이 복원되지만 표면이 너무 거칠고 때묻은 상태..껍질이 부서지는 현상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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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정도 상태가 되면 지갑 수명이 다했다고 해도 좋다고 합니다.그만큼 표면이 거칠고 손상이 많은 상태였습니다.하지만 다시 한 번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재사용할 수 있다면 시도해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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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고플레 지갑은 수리와 염색 작업을 구분합니다.위의 가죽 테두리를 교체하여 복원하고 염색까지 진행하든지, 이를 무시하고 염색만 하여 흉터를 감추든지입니다.대부분의 가죽이 사진처럼 구멍이 뚫려 닳기 때문에 수선 후 염색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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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에게 같은 모델의 고플레 지갑에 대해 보시면, 대부분이 같은 작업입니다.그만큼 만성적인 현상 같은 문제라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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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색으로 염색하든, 검은색으로 염색하든, 색감으로는 별로 고민하지 않는다고 합니다.손님의 기준에는 충분히 맞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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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조피의 표면은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 가능한 한 표면 정리를 하고 염색을 진행했다고 합니다.그렇게 해서 1타임 1사이클은 더 쓸 수 있게 최대한 복원해야 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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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능한 한 비슷한 색을 찾아 염색 복원한 고플레 지갑입니다.지갑 색상은 원래 색상과 검은색입니다.대부분 원래의 색상으로 진행되며, 상태가 나쁜 지갑은 검은 것이 위화감이 적은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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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가 좋지 않은 고플레 지갑이었지만, 다시 원래의 색을 찾아서 사용하고 싶다고 하셔서 원래의 색상으로 진행했다고 합니다.색감은 고객의 기준에 따라 거의 90% 이상 맞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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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두리가 죽은 교체 수리 후 새 가죽으로 바꾼 상태입니다.예쁘죠? 똑같은 양가죽 색깔인데 느낌이 달라요.이유는 기존의 가죽 표면 손상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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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표면정리를 많이 하고 염색을 한 상태입니다.테두리는 잘 수선되었고 색상은 염색해서 최대한 맞췄기 때문에 몇 년이 걸리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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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의 양가죽 지갑의 고플레 모델은 오늘 소개한 사례와 같이 가죽의 표면 손상과 벗겨짐, 그리고 테두리 손상이 빨리 발생합니다.그만큼 지갑의 내구성으로는 부족한 지갑이지만, 독특한 디자인과 부드러운 양가죽만의 느낌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한다.즐거운 주말이지만, 코로나 19 때문에 우울한 주말이 될 것 같다고 한다.이웃들도 코로나 19감염병 조심하고 건강하게 다음 주 만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