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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호이어 시계 매 보자

[태그호이어 시계 매장] 태그 호이어 모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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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점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1층 031-822-3134 영업시간: 월~목요일 10:30~20:00/금~일요일 및 공휴일 10:30~20:30 상담 및 문의:010-2885-1289 htps://open.kakao.com/o/sQSCbW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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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럭셔리 스포츠워치 브랜드를 표방하는 태그호이어는 1860년 ‘에드워드 호이어’에 의해 탄생한 이래 오늘날까지 다양한 아이코닉 워치를 탄생시키며 럭셔리 스포츠워치 분야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특히 브랜드의 정체성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모터스포츠 분야와의 밀접한 상관관계는 시계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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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 쉬지 않고 3,500km의 랠리를 달리는 카레라 레이스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카렐라’ 컬렉션 세계 최고의 모터스포츠 레이싱 이벤트로 평가받는 포뮬러 1에서 영감을 얻은 ‘포뮬러 1’ 시리즈가 대표적이며, 오늘 소개할 태그호이어 ‘모나코’ 컬렉션도 모터스포츠 분야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1971년 영화 르망 촬영 당시 호이어 회장이었던 잭 호이어가 촬영장을 방문하여 스티브 매퀸에게 몇 개의 시계 중에서 고르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때 스티브 맥퀸의 선택을 받은 타임피스가 ‘모나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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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맥귀어와 함께 영화 르망에 출연한 모나코는 단숨에 많은 주목을 받으며 태그호이어 아이코닉 타임피스로 자리매김합니다. 독특한 사각 케이스와 블루 다이얼, 그리고 강렬한 레드 컬러의 크로노핸즈로 표현되는 아이코닉함은 50년 넘게 워치 매니아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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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태그 호이어의 ‘모나코’ 컬렉션은 2019년 말에 발표된 신형 모델입니다. 2019년은 태그호이어 모나코가 탄생한 지 50주년이 되는 해였습니다.이러한 특별한 해를 맞이하여 태그호이어는 모나코의 스페셜 에디션 발표와 함께 컬렉션 자체의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였습니다. 기존 모나코 컬렉션의 아이코닉한 요소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보다 뛰어난 성능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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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모델과 마찬가지로 39mm 사이즈를 유지하며 39mm 사이즈를 작게 느끼지만 사각형 케이스의 특성상 원형 디자인의 시계 케이스와는 다른 분위기를 주기 때문에 현재 기준으로도 작은 사이즈로 평가받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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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버전의 모나코와의 차이를 허락해 주실 수 있을까요?영롱한 블루색 다이얼 컬러, 강렬한 레드 컬러의 핸즈, 네모난 태도로 되어 있는 두 개의 서브 다이얼 모두 기존의 디자인과의 차이를 느낄 수 없지만 자세히 보면 서브 다이얼이 표현하고 있는 내용이 바뀐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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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모나코 컬렉션이 3시 방향의 서브 다이얼로 메인 세컨즈를 9시 방향의 서브 다이얼로 크로노그래프 미닛을 표현한 것과는 달리, 신형 모나코 컬렉션은 3시 방향의 서브 다이얼로 크로노그래프 미닛, 9시 방향의 서브 다이얼로 크로노그래프 아워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기존 모나코 모델과 비교하여 최대 12시간 59분까지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보다 오랜 시간 동안 측정이 가능함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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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노그래프 서브다이얼 활용이 모두 확인됨에 따라 기존 3시 방향에 위치했던 메인 타임 세컨즈는 6시 방향으로 위치를 변경하여 위치하고 있습니다. 데이트창의 경우 기존 위치인 6시에 같은 위치에 있고 20세컨즈가 간결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데이트 청색과 초침 모두 우수한 가독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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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호이어 ‘모나코’의 측면 이미지입니다.베젤이나 백 케이스도 직선이 아닌 대각선으로 가장자리 부분이 마감되어 있고, 크로노그래프 푸셔도 직선이 아닌 대각선으로 디자인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크라운은 플루티드 형태로 디자인되어 와인딩 시 편리한 조작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라운드 형태의 마무리보다 직선적인 이미지를 중심으로 디자인 되어 있어 거치면서도 강인한 남성적인 이미지를 느낀다 피닛싱그이 인상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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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호이어 ‘모나코’ 컬렉션은 스틸 브레이슬릿이 아닌 가죽 스트랩으로 제작되었습니다.화려한 블루 톤의 다이얼 디자인에 맞춰 블루계 색상의 스트랩이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다이얼, 스트랩, 스트랩의 스티치까지 컬러를 맞추어 보다 뛰어난 일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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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클은 태그 호이어 일의 디플로이언트 버클이 부착되어 있어 체결 시 편리한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버클은 전체적으로 윤기나고 윤기나는 이미지를 주었으며 그 위에 태그호이어 브랜드 마크가 음각으로 각인되어 더욱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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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호이어 모나코 컬렉션이 앞서 말한 것처럼 큰 변화를 가지게 된 이유는 바로 내부에 탑재되는 무브먼트의 변화입니다. 기존의 모나코 컬렉션에 사용되고 있던 Cal11이나 Cal. 12가 아닌 태그호이어의 인하우스 무브먼트인 “Cal Heuer-02″가 탑재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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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Heuer-02의 경우 태그호이어 기술력을 집합하여 제작한 태그호이어 인하우스 무브먼트로 신뢰도 높은 모습으로 다양한 태그호이어 타임피스에 사용되며, 80시간의 안정된 파워 리저브와 고급 크로노그래프 부품의 ‘칼럼 휠’이 탑재된 무브먼트에서 크로노그래프 푸셔 조작 시 편리한 조작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빨간 기어가 칼럼 휠 기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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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호이어 컬 Heuer 02는 스켈레톤 타입의 로터를 사용하여 무브먼트 내부 구조를 감상하기 쉽도록 제작되었습니다.일반적으로 반원형의 로터보다 큰 크기로 만들어져 회전효율을 높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REF No. CBL2111. FC6453KRW: 7,14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