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종영드라마추천:> 정보

종영드라마 추천:>드라마 골든타임! 이님들, 기뻐요! 드라마를 조알라라는 아르케가 종영드라마 추천을 해보려고 합니다.2012년 7월, 메디컬 드라마 하나가 방송을 시작하게 됩니다.골든타임이라는 드라마 입니다.이성민이라는 배우의 재발견이라고 느끼게 해준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눈에 잘 띄었는데, 얄미운 캐릭터를 연기해서 그런지 별로 주인은 아니지만요.카리스마 넘치는 외과의사의 모습을 연기하면서, 이성민이라는 이름의 세 글자를 대중에게 제대로 알리게 된 것 같습니다.

>

골든타임은 파스타를 연출한 권석장 PD님이 연출을 하셨는데요.골든타임이 종영 예능에 나와 무명시대를 이야기하면서, 이선균씨가 골든타임도 추천해줬다고 합니다.이선균 배우는 원래 특유의 달달한 보이스에 연기도 잘 알고 있으니까요 어쨌든 배우 이선균과 이선민씨의 인연은 제 기억으로는 아마 드라마 “파스타” 때부터가 아닐까 싶어요.you fire!!

>

골든 타임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사고 후 1시간 정도를 의미하기도 합니다.그 시간이 지나면 급격히 상태가 좋지 않다고 하네요.골든타임은 메디컬 드라마였기 때문에 실감나는 연출도 독보였던 것 같습니다.

>

외상외과 인물들인데요.여기서 황정음씨도 나옵니다.이민우(이선균)의 든든한 동기로 등장합니다.골든타임은 편하게 살면서 의사로서 자신을 숨겨왔던 이 민우(이선균)가 자신의 연약함을 깨닫고 용기를 내어 의사로서의 모습을 가다듬어 나가기 위해 인턴생활의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

1회부터 골든 타임의 명대사가 나오는데요.

>

그리고 골든타임은 배우 이성민씨와 이선균의 연기력을 주고받으며 호흡하게 됩니다.종영하고 시간이 지나도 몰두했던 그들의 연기가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

두산의 커플이 나오고 있지만, 요즘 드라마가 아닌 것처럼 로맨스보다는 메디컬의 드라마라는 역할에 충실한 종영드라마 골든타임입니다.

>

이성민이라는 배우에게 이끌려서 그런가요?”최인혁교수님과 신은아간호사인 케미가 귀엽기까지 하더라구요.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를 주고받으며, 서로 의지하는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

최인혁 교수의 비서이자 매니저 역이었던 외상외과 부인 같은 분이 신은아(선선선미) 간호사입니다.

>

>

하나씩 배우면서 머리를 감싸고 용기를 내고 열정있는 의사로 성장해가는 이 민민우! 칠칠치 못하더라도 자신보다 다 부족한 이민우의 말이라도 인정할 것은 인정해 줄 것은 취하고 올바른 길을 제시해 준 스승이자 멘토 최인혁 교수 두 사람의 브로맨스도 인상적이었습니다.

>

응급실 한구석에서 선잠을 자면서 생명을 구하겠다는 의사로서의 모습을 진하게 보여준 메디컬 드라마 골든타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드라마가 진지하기만 할 수는 없나요?중간에 재미있는 요소들이 숨어있는데요.알콤달콤한 두 커플의 모습도 있었지만 또 다른 즐거움은 밉상 과장 4인조가 아닌가 하고 있습니다.

>

자신이 믿는 길을 가기 위해 두려는 것은 차치하고 ‘용기’를 담아 나아가는 외과의사들의 이야기! 이선민, 이선균 배우의 모습을 보고 기분이 상한 드라마였습니다.아르케 종영 드라마 추천 간곡히 해보겠습니다.사진 출처: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