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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영화 소개] 2020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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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 – 5월 17일~5월 둘째 주 개봉 예정 영화 레미제라블: 뮤지컬 콘서트 왜 아스널 ※톰보이※고양이집사 보이콰이어 ※봄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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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 뮤지컬 콘서트> 예고편 + 레미제라블 + 뮤지컬 콘서트 + 예고편 + 프랑스혁명 + 나폴레옹

왜 아스널 메인 예고편 왜 아스널 메인 예고편 입단 사기극 가바나움 제작진 언터처블 제작진

영화 톰보이 메인 예고편 톰보이 5월 개봉영화 영화 톰보이 메인 예고편 불타는 여자의 초상감독 셀린시아마

(영화,고양이집사 예고편×고양이집사×나는 고양이야×캣맘×캔 따개×모여)

영화 고양이 집사 뮤직비디오→고양이 집사→스페셜 뮤직비디오→안녕고양이→권춘→고양이와 돌아갈 때까지

영화 ‘보익와이어’ 메인 예고편+더스틴 호프먼+보익와이어+메인 예고편+음악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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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둘째주 개봉예정인 영화를 봤어요! 4월보다는 개봉 예정인 영화가 늘고 있지만 정작 극장가를 찾는 사람들의 발길은 아직 부족한 수준….:(조금만 더 버티면 신작의 가뭄에서 벗어날 수 있겠죠?

지금은 2020년 5월 둘째 주 개봉 예정인 영화 중 마성의 눈으로 심장을 폭행하는 <고양이 집사>를 좀 더 재양해 보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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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같이 살아요’ 피할 수 없는 매력으로 길거리 집사를 사로잡은 고양이들 그런 고양이들에게 다 털려도 행복한 집사들의 직. 진. 로맨스를 그린 다큐멘터리 “고양이의 집사”[About Movie 1] “나는 고양이다”그 2번째 이야기! 배우 임수정의 사랑스럽고 발랄한 내레이션으로 전하는 고양이와 집사의 행복한 공존. <고양이의 집사>는 거리의 생명과 작은 공존을 실천하는 삶에 대한 의미를 고찰합니다. 이희섭 감독은 춘천을 시작으로 부산까지 전국을 돌며 저마다 사연을 가진 고양이들과 이들을 돌보는 고양이 집사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렸습니다. 춘천의 바이올린 가게 아저씨와 중국집 사장은 푸념하면서도 때맞춰 고양이 도시락을 배달하고, 노숙에 지친 고양이를 위해 가게 문을 열어놓고 각자 방식대로 고양이들과 작은 공존을 실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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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탤런트 임수정이 고양이 역할로 내레이션에 참여한 부분도 의미가 있습니다. 임수정 씨는 알레르기가 심해 고양이 집사생활을 못하는데도 마스크를 쓰고 약을 먹어가면서까지 몇 년째 집 근처 동네 고양이들의 식사를 돌보고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고양이의 집사>에서 레니의 목소리를 연기하는데, 진실성이죠.​

[About Movie 2] 두불출의 집사들과 수많은 고양이들의 마법같은 묘연.<고양이의 집사>는 저를 닮은 듯한 고양이들에게 위로받고 함께 살아가는 인연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춘천의 한 중국집 사장은 거친 인상으로 잔소리하지만 실은 고양이 도시락을 배달하는 훈훈한 인물입니다. 그런 사장과 꼭 닮은 고양이, 조직폭력배. 동네 고양이들과 항상 싸워서 상처투성이인 놈이지만 레드라는 고양이에게는 한없이 약한 모습을 보이는 조폭들을 보면서 중국집 사장은 자신을 닮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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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때문에 신시장으로 이동하지 못하는 노량진수산시장의 투쟁 상인들과 인간의 재개발로 집을 잃은 철거촌 고양이를 구하기 위해 뛰어다니는 철거촌 집사들, 아름다운 부산 해변에서 고양이 마을을 꿈꾸는 청사포마을 청년사업가, 고양이를 통해 삶을 배운다는 일러스트 작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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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작은 공존을 실천하고 있어요. 서로가 있어서 행복한 고양이와 집사들의 소중한 인연, 자세히 보면 고양이들이 사람들을 위로해주고 있지 않을까요?​

[About Movie 3] 고양이를 기다려, 망각석!! 시선 촬영의 핵심 역량의 끈기.그대로 느껴지는 냥불출집사들의 다양한 감정 눈높이 맞추기, 작은 공존의 시작 <고양이집사>는 길거리에서 사는 고양이를 촬영해야 하는 특성상 기다림과 관찰이 가장 힘든 일이었다고 합니다. 평소 고양이 집사는 고양이를 만나면 쪼그리고 앉아 눈을 마주치기 때문에 <고양이 집사>도 고양이와 눈을 마주치는 집사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카메라의 눈높이가 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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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막바지에는 춘천 효자마을 고양이 일부가 촬영 중인 이희섭 감독에게 다가와 애교를 부리기도 했다고 합니다. 고양이와 행복한 공존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그저 곁을 건네며 온기를 나누는 작은 실천으로도 완성된다는 것을 확인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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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집사>는 현장에서 만난 고양이 집사의 감정을 그대로 스크린에 담고 있었습니다. 고양이를 싫어하는 주민의 눈을 피해 오후 거리를 돌아다니며 버려진 고양이들을 구조해 더 좋은 곳으로 입양되기를 비는 집사.차가운 시선 속에서도 작은 생명을 위해 기꺼이 그들과 함께 사는 <고양이 집사>들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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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집사]먼저 보는 [똥꼬발랄]같이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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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2020년 5월 둘째주 개봉예정인 영화였습니다! 따뜻한 봄과 함께 개봉예정인 영화를 보러갑시다! #다양한 문화정보와 이벤트를 원한다면?? 영화보고 페이스북 / 연예인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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