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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JTBC 검사내전 2회 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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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1회, 진영 지청 검사들의 소개가 무엇을 하는지 대충 나온 건가요.그리고 성은(이선균)가 야근한 309호 앞에 있는 특수부 검사 비단(정려원)을 보면서 끝이 있었습니다. 도대체 명주가 왜 진영지청에 내려온걸까?검사 내전 2회 검토 개시합니다.

차명주님 동명이잖아? 그런데 왜이렇게 와서 차명주가 브리핑한 사건이 있지 않니? 그 사건의 피의자가 차관의 장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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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모두 앞에서 브리핑했던 그 사건의 피의자가 차관의 장인이기 때문에 좌천된 것이라는 명주, 여러분은 명주가 과연 진짜로 진영지청에 오겠냐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뭔가 와도 아무리 못 참고 나가지 않겠냐고 합니다.그래서, 지금부터 바로 그 차명주라는 검사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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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원 수석졸업에 서울에 있는 검찰은 다 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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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1년째에는 중앙 지검에서 일을 한 뒤 캠프에 오게 된 것이랍니다.

도대체 차명주가 왜 사직하지 않고 진영으로 오느냐가 핵심ᄒ ᄒ ᄒ ᄒ

다음주부터 진영에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출근 전에 둘러보러 왔어요. “지난번에 잔업하던 성은이를 만난 명주는, 같이 졸업한 성은이를 기억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여기서 모두가 알고 싶은 것은 사직하지 않고 캠프에 오는 이유였는데, 성은이가 지금 알고 싶은 것은 차명주가 자신을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그렇게 존재감이 없었느냐는 것이군요. ᄏ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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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궁금한 것은 이것입니다. 차명의 술이 나를 기억하지 못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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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명주가 진영지청에 오는 날! 지청장의 소개로 명주와 모두가 만나게 되고 기수에 따라 자리가 바뀌게 됩니다.

“본격적으로 인증샷을 한대 찍어요”라고, 여느때처럼 점심메뉴나 회의시간에 고를까봐 화이트보드 앞에 나온 정우.그러나, 모두 명주의 눈치를 보며 지금 바로 들어가도록 찾습니다. ᄏ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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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주 검사가 사직하지 않고 캠프에 내린 이유를 알고 싶습니까? 제가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런 이상하게도 회의가 끝나고 지청장과 만나러 간 부장검사지청장이 직접 명주에게 전화를 했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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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청장님 말대로 명주가 감읍할 거라고 마음 먹은 건지 ᄏᄏᄏ

그 시각 어김없이 오늘도 피해자와 피의자를 만나고 있는 성은이이번에는 할머니를 둔 할아버지들의 연애, 삼각관계에서 비롯된 사건이네요. 두분의 감정이 격해져서 걸핏하면 멱살을 잡히게 되고 이번 일도 쉽지 않은데..ᄏ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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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주가 오고 나서 좀 색다른 분위기의 런치타임은 갑자기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어서 다들 좀 고상한 느낌으로 식사하는데, 갑자기 안들은 사건과 관련해서 질문도 하는 민호 부장검사 성은이는 대답하기 싫었는데, 계속 물어보면 결국 식사중에 소똥 이야기를 하고 말더라구요 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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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에 소똥을 뿌렸어요 “

밥을 먹고 돌아오는 길 지부 앞에서 성은의 이름이 적힌 피켓을 들고 한명 시위를 벌이고 있는 쪽을 보게 됩니다.성은이가 늦게 대응해서 성은이가 신뢰하지 못했는지 답답했던 것 같습니다.

피해자분의 사건은 정수실업임금 체불 관련 사건이라고 하더군요!

몇몇 피해자가 있지만, 이분은 해결해달라는 것이고…성운이는 여러 사건을 병합하고 싶어서 시간이 걸린 것이라고 합니다.그러다가 마지막에는 차명주 검사를 따로 처리해달라고 부탁하는 부장검사.지금 가장 까다로운 느낌이니까 챙겨줘-ᄏᄏ “아, 그리고 학부 때 차프로랑 친해졌나? “아니요,”

분명 아는 사이는 맞지만 많이 어색한 사이였던 것 같네요.학부생때 성은이가 식사하러 가자고 해도 단호하게 거절한 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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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이 온 첫날 밤 형사 2부 환영회가 시작됩니다.다들 예민해서 질문하지 않은 사건 관련 질문을 하는 정우

그 사건을 하면서 나중에 물을 마실 줄 알면서 왜 사건을 맡게 되었는지 묻습니다! 모두가 정우의 입을 막으려고 하는데, 명주는 자신의 생각을 말해줍니다.그 패기 존경합니다.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

당시의 심정은.. 내 할 일을 했다는 마음이었어요. 당연히 물을 마시겠지 저는 그런게 정말 싫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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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회는 1차로 끝난 비단을 제외한 5명은 자주 가던 가든에서 맥주를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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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거기서 비단이 캠프에 온 이유 2. 고상하게 사퇴하기 위해서는 의견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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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다들 봤지? 정말 싫었어요? 내 눈을 빤히 쳐다봐 “라고 뭐라 그래? “하하 다들 명주가 진영지청에 온 이유를 생각하고 있고, 성은이는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네요.명주가 아까 그런 검사들을 욕하면서 자기 눈을 빤히 쳐다본걸(엄청 싫어했나봐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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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이 되어 짐을 가져다 준 명주는 정리를 하던 중 사무실 책상 바닥에 민호가 붙어 있는 부적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쿨하게 갈아서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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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점심식사를 하고 있던 성은이가 갑자기 전화가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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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쓰러져 있는 누군가를 보고, 병원에서 울고 있는 정수실업 피해자분을 만나게 됩니다.아들의 병이 심해지고 있어서 돈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それで그래서 정수실업 측 변호사가 돈을 일부 먼저 주고 고소 취하하면 더 주겠다고 했다면서 취하할 의사를 보이는 피해자분..정수실업 수법은 매번 똑같습니다. 그렇게 말해서 체불임금 제대로 한게 하나도 없어요. 형사소송법상 한번 취하되면 다시는 고소할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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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이는 제대로 받으려면 지금 취하하면 안된다고 합니다.자기를 믿고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 하는데.. 피해자들은 돈이 빨리 필요한 상황이라 불안해하고 있습니다.그 때, 그런 성은이와 피해자 곁에 이번 사건의 변호사가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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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합의하려면 정수실업박사와 함께 오셔서 제 눈앞에서 직접 합의금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그 전에 절대 합의하면 안됩니다. “

그리고 형사 2부 회의에서 비단은 다양한 미해결 사건을 모두 자신이 받아 가 선업합니다 어차피 온김에 잘하고 싶어서 이런 제안을 하는거라는 명주야 분위기가 많이 묘해졌네요 wwwwwwwwwwwwwwww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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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실에서는 역시 미제사건의 폭탄을 맞은 명주의 방에 가기 싫어서 이유라는 이유는 다들 만들면서 빼았네요.

그러나 그때 비단이 들어가서 수사할 수 있다는 안정환에게 같이 가려고 합니다. (선택) 그렇게 또 309호 담당 수사관이 되어 버렸던 안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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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견이 온 이유를 여전히 알고 싶어 하는 검사들, 윤진은 눈길과 술을 마시며 옛날 이야기를 듣거나 비단이 진영 지청에 온 이유 3을 생각하고 보게 됩니다.”줄을 이리저리 쏘고 좋은 곳으로 가기 위해서”라는 것. 스파이더맨

다음날 뭔가를 보고 놀란 성은이가 곧 부장검사를 찾아갑니다.즉, 지금까지 맡은 정수실업 사건이 이번에 명주에게 넘어갔기 때문이었습니다.성은이는 자기가 마무리할테니 또 달라고 하는데.. 하루 두번이나 담당 검사가 바뀌면 정신을 못차릴것이라는 명주가 그대로 가져가는것으로 결정됩니다T-T

이런 일로 순간 화가 난 성은이는 결국 명주를 직접 찾게 되고 다른 사람들은 두 사람을 몰래 보기 시작합니다. 성은 정수실업 사건 で에서 합의해주지 않은 사건이라며 같이 하자고 합니다.그런데, 말하면서, 성은이가 말리는 느낌..차검사, 나 싫지? 저는 다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나는 상관없어요. 나도 차검을 싫어하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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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쵸팔 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

다음날 아침부터 갑자기 성운이에게 정수실업 변호사의 연락이 옵니다.”나중에 알고보니, ‘성운이가 그냥 하지마’라고 하던 합의를, 명주가 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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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주는 찾아와 따지는 성은에게, 판단은 피해자가 판단할 것이라고 검사가 피해자의 입장까지 생각해야 하는지 。 라고 묻습니다.그래 서로의 말꼬리를 계속 잡는 두사람.. 목소리는 점점 커지고, 부장검사가 들어오게 됩니다 ᄏᄏ “차 검사는 검사로서의 철학이 있나요?” “이 검사님은 사건 처리 기준부터 바로 세우는 거죠?” “

“어떤 애들이야 ? 피해자들이라도 봤으면 어쩔 뻔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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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스럽게도 성은이의 또 다른 사건이었던 삼각관계 사건은 할머니가 이사를 가면서 자연스럽게 종료되었습니다.

한편, 집에 돌아와 쉬고 있던 명주로부터 일전의 부장검사 전화가 걸려옵니다.”명주에게 사표를 쓰려고 했는데, 진영에 가서 ‘신기했다’고 진영으로 내려가니, 얼굴 보자고 말합시다.그때! 명주는 자기가 서울에 가자고 그때 만나자고 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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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승리를 위해 오늘의 고배를 마시기. 그것이 어른의 싸움입니다. ‘​ 4번째 예상 이유, 마지막에 웃는 자가 되기 위해서!

그리고 마침내 밝혀집니다, 명주가 알면서도 모른척 한 이유.명주는 아무래도 집이 그렇게 부유하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성운이는 도념 스타일이었던 것 같아요 그런 성운이, 명주의 눈에는 성은이의 행동이 참 별로인 것 같았어요.

“기억하네!!!!” 아까 싸우다가 예쁘게 자라서 뭔지 모르겠다는 말이 있었는데, 그걸 말하는 명주를 떠올리며 자신을 아직도 명주가 기억하고 있다는 걸, 성은이도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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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에피소드에도 나왔듯이, 명주가 진영에 오게 된 이유에는 성은이도 있는 것 같네요.진영 지청장이 전화하면서 한 말은 다 흘려들은 것 같아서.. “전화로 진영지청 검사들의 얼굴을 확인했는데 성은이를 보고, 명주가 묘한 표정을 지었습니다.이 둘, 앞으로도 계속 부딪혀 소리쳐 나갈 것 같은데, 잘 해나갈 수 없을까요? ..검사 내전 2회 검토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왜 제목이 검사 내전인지 이제서야 알겠네요 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

차카니의 드라마 리뷰&줄거리 “검사 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