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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이프라인] 유하 감독 ?

유하 감독의 신작 파이프라인이 올해 개봉예정입니다.이 영화는 2019년 7월에 크랭크인, 같은 해 11월에 크랭크업 하여 현재 후반 작업중입니다.<강남 1970> 이후 오랜만에 유하 감독의 신작이라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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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라인> 크랭크인 현장 사진입니다.시나리오를 갖고 있는 감독과 엔터테이너의 모습이 보이네요.이 영화에는 서인국, 이수혁, 음문석, 유승목, 태한호, 배다빈, 배유람, 서동원, 지대한, 정재관 엔터테이너가 출연했습니다.서인국 엔터테이너의 경우 2013년 작 노블레싱 이후 두 번째 영화 출연작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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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수십미터 땅굴에 숨겨진 검은 다이아몬드 ‘기름’을 훔쳐 인생역전을 꿈꾸는 도유범들이 목숨을 걸고 벌이는 범죄행위의 오락물이라고 합니다.도유범들의 이야기라는 독특한 소재의 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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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랭크업 현장 사진입니다.유하 감독의 전작을 보면 <바람의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결혼은 미친짓이다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거리> <쌍화점> <하울링> <강남1970> 같은 영화가 있었습니다.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연출해 온 감독의 신작인 만큼 이 영화도 기대해 보게 됐습니다.화상출처 –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