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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돈 류준열 유지태 주연작 줄거리 결말 포함 리뷰 정보

“영화 돈”류준열, 유지태 주연작은, 영화돈돈 정말 오래 들여서 봤다. 끊기면서 여러번 봤지만 너무 단순한 스토리여서 크게 상관없이 본 영화인 것 같다

그래서 감동도 별로 없었을 테고, 그런 영화라서 잘라주었고, 다른 의미로 끊어도 끝까지 봤으니 괜찮을지.가고 싶고^^

영화 돈 줄거리는 간단하다 여의도 증권가의 신입 주식 브로커’조일현’는 영화 첫 장면 네레이션에서 밝히러”부자가 되어 시프옷” 인물이지만 현실은 빽도 줄도 없는 그래서 그를 통한 거래도 없이 수수료 0원이라, 해고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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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회사 선배가 몰래 소개시켜준 주식계의 작전 설계자, 이른바 “번호표”(유지태)를 만나 막대한 이익을 얻는 거래를 하게 되어 부자가 된다.

위험한 거래를 성사시키면 조일현이기 때문에 류준열에 대한 회사의 분위기가 바뀌고 그것도 달라진다.

오래된 여자친구를 버리고, 유부남과 불륜설에 휩싸여 매력녀에 대한 선물 공세, 잠자리까지 서슴지 않는다(?) 화려한 생활을 하면서 각성한다.

자발적이라기보다는 번호표와 관련된 증권가 인물이 죽어버리고 싶지 않아도 그만둘 수 없는 상황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이 싹트고!

영화 ‘김무난한 스토리’로 갈등을 빚는 존재가 등장하자, 금융감독원 ‘한지철'(조우진)이다.

그가 왜 그렇게 번호표를 따는데 혈안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건 사명감?! 어쨌든 그의 집요함과 번호표의 위험한 협박을 목격한 조일현은 나름의 반격을 준비하고 번호표가 잡히는 작전을 펼친다.

주식 영화지만 사실 주식 거래 1도 모르는 나로서는 굳이 100%이해하지 못하고 지나가도 좋을 만큼의 전문 용어가 나오고 나쁘지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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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돈을 벌고 싶었던 청춘의, 잘못된 선택으로 모래성을 쌓고 불안해하며 고민한 끝에, 그래도 인간답게 살길을 찾는다는.. 청춘영화의 느낌이 더 강하게 느껴졌다.

영화 돈줄, 그리고 결말 워낙 끊어보고 오래전에 봤기 때문에 크레딧 올라갈때의 생생한 느낌은 아니었지만 어쨌든 이렇게 리뷰를 쓰고나니 오히려 정리되는 느낌적인 느낌!

류준열도 류준열이지만 유지태는 목소리부터 분위기까지 굉장히 순하지만 위협적인 느낌이 딱 들어맞는다.조일현이 영화 . 돈의 결말 부분에서 한 지철과 통화하면서 번호표에 물어볼게 있다는데 나도 같은 생각이 들었다정말 유지태는 번호표 같았어요.

나도 가끔 궁금했던 질문인데 영화 돈 결말에서 그 답이 나오지 않아서 뭐 나름대로 상상할 수밖에 없고, 그리고 기억에 남는 돈 대사는 금융감독원 한지철이 번호표를 지하철에서 얻었을 때, \”조일현 덕분에 증거까지 확실해진다고, 욱하는 말.

어떤 욕보다 더 기분나빠.. 번호표지폐 ᄌᄂ지

아무튼 영화는 돈이야 그럭저럭 볼만한데 충분했던 유지태 영화 많이 찍자~ 류준열 영화 계속 기대해^

영화 “돈의 결말”이 궁금해?다친 채로 사라졌는데”웨쿡~에서 만난 브로커 통해 작전을 펼쳤고, 유지태의 뒷통수를 다친 상황이 크게 벌었으니 웨이쿡~에서 잘 사는거죠? ᄒ ᄒ ᄒ 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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