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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껏 먹고온 확인해요

여러분, 안농! 파이리입니다.제주에 왔으니 회는 꼭 먹어야 하는데, 회를 열의적으로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데 초밥을 먹으러 가는 사람도 있잖아요. 저에요. 아무튼 다같이 뷔페 횟집을 찾아요. 수많은 횟집이 있는 제주지만 그 중에서도 30년 넘게 중문에서 영업하면서도 본관에 별관까지 있는데 저녁은 약속만 하고 싶어도 갈 수 없다는 제주도 횟집을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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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가면 반드시 들른다는 중문단지와 가까워 주변 숙소에서 픽업할 수 있다는 제주도 횟집입니다.”또한 중문단지에서 대포동산 횟집까지는 차로 5분이면 닿을 수 있는 위치에 있고, 무엇보다 픽업서비스가 있어 한 통의 알림으로 쉽게 올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또한 큰 레스토랑인 만큼 주차공간도 넉넉하게 마련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정원이 잘 갖춰져 있어 더욱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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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자마자 따스한 햇살이 느껴지는 제주도 횟집입니다.정말 커다란 유리창으로 해가 반짝이고 그 바깥쪽은 대포항이 활짝 펼쳐지는 곳이어서 분위기가 한번 멋지네요.레스토랑의 규모 자체도 넓어서 좋았지만 좌석 테이블의 길이도 길고 넓게 설치되어 있어 식사하기에도 좋은 맛집이라고 생각했지요.횟집은 일상적으로는 차가운 느낌인데다 부담없이 식사를 하기보다는 신선하게 먹을 수 있는 공간이었던 것 같습니다.분위기도 따뜻하고 풍성한 시골집 느낌이었기 때문에 더욱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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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횟집이라고 하네요.요즘은 맛집 광고가 너무 많아서 지역 맛집을 많이 찾는다고 하는데, 우선은 지역 내에서 인정을 받아야 맛있기 때문입니다.메뉴부터가 참신하고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참돔, 아라, 돌돔, 방어 등 싱싱한 생선회에 점심메뉴도 별도로 준비되어 있었습니다.해산물 차림도 같이 나오면 음식이 특히 풍부해요.모든 사람이 만족할 수 있는 메뉴 구성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그중에서 저희는 최근에 제철이라는 감성돔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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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제주도 횟집에서는 감성회를 맛보기 힘들다고 합니다.이곳은 원래 먹기 힘든 곳이라는 도미를 판매하는 유일한 곳으로 유명해진 곳이었지만 귀한 어종을 맛볼 수 있어 매우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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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 차림과 곁들임 외에도 육지에서 먹기 어렵다는 갈치와 고등어회, 거기에 삼치회까지 나와서 신기했습니다.금방 상하기 쉽고, 신선도가 생명인 생선회니까 평생 먹을 수 있을까 생각했으니까.제주에 와서 굳이 먹으러 가야만 먹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회 먹으러 와서 이런 것까지 먹으니 왠지 로또가 된 기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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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에 맞는 양념장까지 나왔습니다.회는 회 자체의 맛도 중요하지만 찍어 먹는 소스의 맛이 회 맛에 영향을 주잖아요.여러 가지 소스가 실려 와서 내 입맛에 맞게 골라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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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숙달 국물이 많이 나오니까 가보면 다 만들어 놓고 살짝 데워주거나 차가운 채로 해주잖아요.거의 성의가 없고 그냥 갯수를 채울 정도인데, 이 부분은 특히 정성스럽게 그려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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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몇 번 횟집에 가봤는데 종류가 다 없더라고요. 먹을 수 없게 된 것도 많이 있고, 그것들을 제외하고 보면 별로 먹을 수 없게 되는 수많은 횟집들입니다.그런 면에서 제주도 횟집인 여기는 되게 달랐어요두툼한 부침개부터 바삭바삭한 신선한 샐러드까지.모두 맛있어서 대만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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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횟집이라 회는 자신 있어 보였어요.초밥위에 나온 방어회가 신선도도 좋았고 색상이 좋아보였다고 할까…반짝 밥알을 감싸고 있는 초밥의 맛이 너무 기대됐거든요.같이 나온 락교랑 생강도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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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냉이를 갈은 간장에 찍어 먹으면 그야말로 예술가의 초밥입니다.감성돔을 먹기 전부터 회에 대한 기대감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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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다시라기보다 추가로 주문한 메뉴 같았던 열기튀김! 튀긴 한 마리의 열기가 통째로 나왔는데 양념이 푹 배어 있어 보기만 해도 밥 생각이 절로 나는 비주얼이었습니다.생선회 자체에는 양념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이 정도 양념 메뉴가 나오면 젓가락이 덜컹거리는 것 같아서 밥 한 그릇을 주문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건가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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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게우밥이라는 처음 보는 밥이 눈에 들어왔습니다.사실 반찬이라는 개념인데 이렇게 조합이 좋은 건가요?뜨거운 튀김을 얹거나 김치를 올리면 최고였던 전복내장으로 만든 볶음밥! 든든함을 누르기에 딱 맞았어요.제주도 횟집 중에 이렇게 좋은 조합이 있는 곳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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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 차림도 여러 가지가 나오고요.주꾸미, 뿔소라, 새우, 멍게, 보말, 강낭콩 등등… 작은 그릇에 조금씩 담아서 배불러지지 않고, 조금씩 맛이 생겨서 좋았습니다.생선회 먹으러 와서 맛보고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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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새우부터 쭈꾸미까지! 다양한 해산물을 한번에 맛볼 수 있어서 그때그때 제철로 바뀔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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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맛의 완성은 새콤달콤한 초절임이군요~ 하늘에서도 주꾸미도, 어떤 것을 찍어 먹어도, 초절임 덕분에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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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메인 메뉴가 나왔습니다.아주 희귀하고 귀하다는 감성돔은 남해에서는 흔한 생선일 수도 있지만 제주도에서는 좀처럼 나오지 않기 때문에 정말 귀한 회라고 합니다.그런 회를 제가 제주에서 먹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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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까지 장식에 딱 맞는 회!! 한마리만 꺼내준 것처럼 잘린 회라 모시면서 입이 딱 벌어진답니다.왠지 더 신선해 보이는 느낌! 제주도 횟집으로 유명하고, 감성돔도 최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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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이 너무 영롱하죠.역시 고급 회는 다르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 얇지도 않고, 안쪽의 투명한 회도 보이고, 식감도 부드럽고, 쫄깃하기까지 해서 정말 맛있는 회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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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제 소스와 와사비 간장 등 양념에 따라 맛이 달라지기 때문에 취향에 맞게 드십시오.기본적으로 제대로 된 식감의 생선회이기 때문에 맛도 매우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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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되어 얼큰한 국물이 아주 많이 나옵니다.어느 정도 익히고 난 줄 알았는데 그래도 한번 더 끓여주면 완성입니다.먼저 나왔던 쪽의 마늘도 다 넣고 푹 삶아먹으면 더 맛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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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끓으니 더 맛있어졌어요.적당히 맵고 깊이가 각별하여 정말 맛있었어요. 밥 한 입 말아서 든든하게 먹을 수 있지만, 다양한 요리 덕분에 밥을 포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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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항을 뷰로로 품은 곳이라 처음 들어가는 순간부터 마무리하는 시점까지 모든 것이 완벽했다고 말하고 싶어요.스키다시의 정성과 종류가 많아지기 때문에 배부름까지 주는 제주도 횟집이라 왜 이 가게가 30년 동안 운영했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제주에 가서 회를 먹으면 저는 다시 여기에 가려고 해요! 그럼 오늘 후기는 여기까지예요. 여러분, 안논아!

Tel.064-738-6060 제주 서귀포시 이오도로 164(대포동2185-1) 영업시간: 매일 10:00-23:30 주차, 단체석 예약가→제주도 횟집→대포동 횟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