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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반찬 오이탕탕 봅시다

오늘은 늦은 아침을 뭐 하나 만들까 해서 쇼핑을 하고 왔는데, 쇼핑할 때 뭘 먹을까 고민했었어요~ 일단 메뉴 하나 정했는데 다른 건 할인인지도 한번 알아보고 사왔어요. 이번에는 오이가 싸더라구요. 5개에 2000원도 안해서… 싸게 가져왔어요.날씨도 덥고 .. 맛있는 메뉴를 찾다가 수미반찬 오이탕탕이 생각났어요. ~이거 만들어 먹고싶다고 생각해서 만들어봤어요!! 더울 때는 아무래도 불 앞에 가지 않는게 최선이에요. 불도 없을수록 스트레스도 풀 수 있는 요리입니다. 정말로 쉬워요. 따라하면 시원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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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요리라고 하면 오이 무침이나 ~를 만들어 먹곤 했습니다. 오이탕탕탕은 들어본 적도 없는 요리가!! 있었습니다. ##탕 하면 낙지나 소고기가 생각날 수 있는데 오이로 만들 수 있다니 정말 신기했습니다. 신기하기도하고 쉽게들어가는 재료도 많지 않아 금방 만들수있어요.사진 찍거나 영상 없이 살짝 만드는 데만 5분 정도? 걸릴 것 같아요. 두드려서무치면되니까요. 그럼 수미 반찬 오이탕을 시작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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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를 준비해주세요. 김수미 오이탕은 양념도 많지 않아요. 4개만 들어가면 돼요. 색감 겸 홍청고추는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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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홍오이는 잘게 썰어주세요 색감 담당입니다. 없으면 빼도 되지만 겉으로는 들어가는게 좋아요. 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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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이 표피를 대충 벗겨주세요. 울퉁불퉁한 부분을 중심으로 다듬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완전히 완전히 벗기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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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의 양끝을 잘라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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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지퍼백에 오이를 넣고 방망이로 두드려 찌그러지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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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해되어서 즙을 짜낼 정도는 없어요 약간 찌그러질 정도로? 두드리세요. 요기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니… 오이가 딱딱해서 힘껏 때려도 괜찮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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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오이를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오이를 찢는다는 말은 이상하게 들리는데, 뜯어내면 어느 정도 찢어질 수 있고요. 접는 정도~ 먹기 좋게 해 주세요. 칼을 쓰지 않아도 되니까 편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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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소금을 1~2관씩 넣으세요. 저는 두 가지 팁을 뿌려준 거예요. ​​​

8. 홍청고추 1개, 마늘 1/2큰술, 설탕 3큰술, 식초 3큰술 반을 넣고 버무려주세요. 양념의 양은 전부 버무려 보고, 기호에 따라 부족한 간을 추가해 주십시오. 저는 이 정도만 넣었기 때문에 적당히 이제 추가는 안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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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자체가 수분이 있으니까 설탕도 금방 녹거든요. 부드럽게 버무리면 잘 녹아서 양념이 어우러집니다 수분감이 있으니까 양념을 해 주셔도 될 것 같아요. 저는 오이는 스틱으로도 먹으니까 이 정도면 충분해요. 바로 먹을 때는 괜찮지만 시간 좀 지나면 물이 많이 나오니까 00 한 끼분 만들어 드세요. 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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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을 본다고 해서 조금씩 먹어서 반은 먹어치웠어요. 깔끔하고 끌리는 맛!! 시원하게 먹기 좋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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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반찬 오이탕이!! 이렇게 간단한 반찬이 하나 금방이에요. 오이만 있으면 금방이죠?요즘 싸니까 사서 만들어도 되겠군요. 가끔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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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오이는 또 뭐할지… 그냥 스틱으로 먹을 것 같아요. 더우니까 물처럼 간식으로 먹어도 돼요. 수미네 반찬 오이탕이 영상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