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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역근처 가볼만한곳 이 구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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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이 백길이라는 곳이 있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직접 걸어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이 부분은 지형적인 특징이 산이 많아 작은 바위가 많다는 것은 알지만, 초량이 바구니 길처럼 168계단이 깎인 것처럼 있어 계단을 주차공간으로 가다가 깜짝 놀랐는데, 우리가 가는 장소라고 합니다.신랑이에요. 보기민헤더+이렇게 가파른 경사가 있는 계단은 제일 본 것 같은데 어르신께서 계단을 올라가는 모습이 보였다고 하니까 신랑 말씀이 모노레일이 있어서 괜찮다고 하셔서 그냥 무시하고 그러시는 거예요. 결론은, 매우 좋았다 이 백길이었어요. 부산역 근처가 볼 만한 곳이고 부산여행을 오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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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주차할 곳이 없어서 겨우 주차를 하고 계단 앞에 섰어요. 168계단이지만, 거의 수직으로 되어 있어서 노인들에게는 다소 위험해 보이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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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계단을 올라가지 않고 한 계단을 올라 내리면 모로레일을 탈 수 있는 정류장이 있어 저와 딸 그리고 신랑 셋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부산 이바그길 168계단을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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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엘리베이터에 도착한 지 조금 지나자 올라가 있던 모노레일이 내려왔습니다. 정류장에 직원분이 계신거 같았는데 저희가 방문한 날운 없이 작동방법이 안내되어 있어서 그대로 따라했더니 모노레일이 내려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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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서 19로에 집에만 있을 거면 갑갑해서 부산역 근처가 볼거리로 콧김을 들이마시러 나왔어요. 저와 딸은 처음이지만 신랑은 한때 사진을 나갔다 온 곳인 것 같아요. 모노렐을 타고 있는 사람은 우리밖에 없었습니다. 계단을 가끔 걸어 올라가는 분들이 보였어요.​​​

부산 모노레일로 왠지 일본에 온 것 같을 정도로 낯선 부산 모노레일을 거의 수직으로 올라갔다 내려오기가 나는 약간 겁이 났는데 딸과 신랑은 그런 사람한테 뭐가 무섭냐고.저는 지금 생각해도 다리가 후들후들하네요. 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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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무서운 모노레일을 타고 무서워서 자리에 앉아 목만 돌리며 풍경만 찍었어요.딸과 신랑은 두렵지도 않은지 자리에서 일어나 계속 움직이고 내가 제비 앉으라고… 저는 올라가는 동안 긴장해서 땀을 흘려서 그런지 비가 오니까 추웠어요. ᅲ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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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모노레일을 타규 올라가는 168계단을 올라갈 정도로 뒤에 보이는 풍경에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였습니다. 하늘과 바다가 같은 색으로 파란 것이 날씨까지 좋고, 부산역 근처가 볼거리로, 정말 맥이 넘치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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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레일로 올라와서 둘러보다 본소를 찾았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는데 윗쪽에 사시는 분들이 부산 모노레일을 타기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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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윗쪽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윗쪽으로 공영주차장도 찾았습니다. →만약 제 글을 보시규 부산역 부근의 볼거리로 이 백길 168계단에 오시면 위쪽에 공영주차장에 주차하시고 모노레일을 타고 내려가 계단을 올라오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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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을 잘못들어가서 본 하얀 목련이 예쁘게 피어 있는 것을 보았는데 푸른 하늘에 하얀 목련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보정 1도 안 했는데 하늘색 김 왜 이렇게 예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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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막걸리집 외관도 그렇고 실내도 마음에 들었지만 시기가 시기라기보다는 그 고양이를 걸으며 콧바람만 넣고 왔죠.딸이 실내는 들어가서는 안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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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가져오면 처음 주차할 곳이 없어 어려움을 겪었는데, 부산역 근처 168계단 위에 공용 주차장이 설치되어 있으니 주차하고 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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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레일을 올라오셨다면 내려올 때는 부산 모노레일 바로 옆에 있는 계단을 걸어 내려가면 공방이나 빵집 등 아기자기하게 장식되어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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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널 사랑했어’ 갤러리 공방이 밸류 보이네요.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모두 문이 굳게 닫혀 있어서 너무 힘들었어요. 지금은 어딜가든 그렇지만 다음에 보일이 오면 가보고 싶은 부산역 근처에 가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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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계단 가운데로 내려가니 작은 벽화가 보였어요. 여기 이 바구니 길을 입체적인 벽화로만 꾸며놓았는데, 이곳이 포토존이었습니다. ? 위에는 모노레일이 지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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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168계단을 내려가면 작은 공원도 있습니다. 이곳은 주민들의 휴식처였던 것 같아요. 부산억에서 가까운 부산역 주변이 볼거리를 찾으면 부산 특유의 거바위고개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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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에서 공방도 상점도 문을 닫았어요. ᅲᅲ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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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라는 작품명이 그립네요 오르막길에 겹겹이 쌓여 하나의 거대한 고층건물 같은 특색을 지닌 산복도로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고 합니다. 계단 한걸음 옮길때마다 보이는 알록달록한 집이 청겹규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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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근처가 볼 만한 곳 이바그길 168계단 부산 동구 초량동 865-48 부산역 7번 출구에서 793m 거리에 있는 부산역 근처가 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