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드라마 ‘미스터션 이야…

24회.길고 긴 정주행이 끝났다.

>

마지막 에신아 씨를 사랑한 세 남자가 다 죽다니. 저렇게 새드엔딩 같지만 씨유어게인.마지막으로 치달을수록 의병들의 목숨을 바친 너희들의 희생이너무 가슴이 벅차서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은 기분.너희들의 희생으로 지금의 내가 살아있는데 하루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 마지막 이야기를 보면서 서방과 나눈 대화는 우리가 그 시대에 태어났다면,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 생각했어.서방은 일찌감치 친일했을 테니까.나는 …고애신이 되었을 테니까…나는 …광순언니 후배야. 웃음 그렇게 미스터션샤인의 결말은 가슴 찡하고 뿌듯했다.한때 사라졌던 모든 남자가 한 여자만을 사랑하는 사각관계가 부활한 미스터션샤인

>

드라마 관전 포인트는 사각관계 신경전. 그리고 유진초이와 애신아씨의 대화. 김은숙 작가는 정말 천재인가?왜 이리 저리 가슴을 울리는 재미있는 대사를 만들어내는 것일까?

>

24회.쉽지 않는 정주행이었지만(밤에 잠을 잤지만 몇개 날렸다…마지막으로 갈수록 더욱 재미 있다.모두가 왜 그렇게 추천했는지 알 수 있는 드라마추천왕 추천

>

구해야 한다. 언젠가, 그 여자가 내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굿바이미스테이션샤인 독립된 조국에서 씨유어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