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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간택 여인들의 전쟁 대박

안녕하세요, 코코츠입니다.겨울잠의 시기가 다가와서인지, 아니면 살이 많이쪄서인지 너무 많이 자서 블로그를 제대로 못하네요.애들 재우고 나도 모르게 바나를 오늘도 재우다 잤지만, 다행히 눈을 뜨면 12시라서 조용히 밀린 일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 새로 시작하는 주말 드라마가 세개나 있고 기대가 큰데 이번 소개하는 드라마는# 진 세 세영#김 민 민규 형 이 이시 시온#도 상 상우 오빠의 주인공인 TV조선 특별 기획 드라마#강택 여자들의 전쟁입니다.티저를 먼저 봤는데 10분의 시간 동안 이번 정말 재밌겠다 생각했습니다만 사극에서 쌍둥이가 나오는 일도 흔하지는 않지만, 벌써부터 기대됩니다.얼마전까지만 해도 흥미진진해서 드라마 봤는데 방송된 이후로 텐션올라오지도 않았는데 지금은 텐션받을 수 있어서 너무 기분이 좋네요.#드라마-강택의 여인들의 전쟁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몇부작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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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101명의 소녀들이 pick me을 외칠 때, 19세기 조선 여성들에 지명이 있었다.궁가의 마음을 사로잡아 왕비로 뽑히기 위한 경쟁 간택은 그 시대의 서바이벌 오디션인 셈이다.그러나 <조선왕조실록>, <카레도감의궤> 등 대부분의 문헌은 그저 왕실 입장에서 쓰여진 고상한 기록이다.​ 역사가 반영되지 않은 생물의 19세기 여성들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그런 상상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쌍둥이 언니를 죽인 범인임을 찾기 위해 왕비가 되려는 한 여성과 예지몽을 통해 그 여성을 보는 조선의 왕 정통왕조 이씨가 아닌 자들에게 유일하게 허락된 조선 최고의 지위, 왕비 자리를 노리는 사람들의 목숨을 건 싸움이 벌어지는 궁중 서바이벌 로맨스를 그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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