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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터키 10 알아봅니다

연일 계속되는 코로나 비상사태로 생활도 주변도 소란스럽지만 그동안 바빴던 일들을 이번 기회에 차분히 정리할 시간을 가질 수도 있고 새로운 것을 준비할 수 있는 내적 성장을 다지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코로나 확산 전 다녀온 두바이, 터키의 열흘 여행에서 우리 부부의 경자년 첫 여행을 알렸습니다.중동지역 방문은 처음이라 아는것도 별로 없지만 여행을 준비할 시간이 별로 없어 패키지만을 쫓는 여행이었지만 평소처럼 여행은 아쉬움도 남고 기쁨도 남고 추억도 남는 내 인생의 한 페이지를 기록하는 즐거운 일이다. 다녀온 날은 2월 4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 아랍에미리트 에티하드 항공을 이용했는데 오면서 한국 승무원의 탑승으로 비행기 불편이 없었고 두바이 공항 입국은 별도의 입국절차 없이 간단하게 입국이 가능했다고 합니다.이 시기 환율도 비교적 안정적이어서 환차익에 따른 불편은 없고 두바이의 봄과 터키의 봄과 가을, 겨울을 오가는 3시즌을 보내기 때문에 여행 가방이 대부분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에티하드 항공의 수하물 30킬로그램은 이럴 때 효도를 합니다. 아부다비 공항에서 수하물 파손으로 인한 불편과 터키에서 음식이 좀 맞지 않았던 점 빼고는 나름대로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너무 잘 팔리는 상품으로 기대치가 낮아서 그럴지도 모르고.. 양국에서 만난 가이드의 스킬도 여유로웠지만 한 패키지의 단점을 취해서 관광하기 때문에 투어 시간이 아까운 것이 가장 아쉬웠고, 제가 터키 두바이에 다시 갈 수 있을지 이번 기회에 모든 것을 보고 싶다는 욕심도 있었습니다.도바이트기의 위치를 지도로 파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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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공항의 정문은 그랜드 모스크로 장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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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보면 미국 공항인지 아부다비 공항인지 모르겠어 근데 여기는 아부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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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은 분명 여기가 아부다비 공항이라고 알려주는 전통 복장을 하고 있습니다.중동남자는 털이 많은게 매력이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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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아부다비 공항에 2월 4일 오전 5시 50분에 도착해서 입국 수속을 마치고 바로 투어에 투입되었습니다.정신 몽롱한 상태로 두바이 하루 투어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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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일정은 그랜드 모스크의 조망… 슈돌에서 선생님이 윌리엄과 벤을 데리고 간 곳……. 이곳이 코스에 있어 야상 했는데요, 이렇게 원거리 조망과 기념사진 관광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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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 탑승해 가이드의 두바이 설명과 창밖으로 지나가는 건물들을 보며 이곳이 두바이나 오일머니로 인공도시를 만들어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주머니를 열게 하는 곳….여기는 아직 개발 중인 미완성 관광도시 같다.마치 동전처럼 생긴 이 건물은 높이가 무려 121m나 되는 알달 본부라는 알달 본부가 뭔지 나도 모르는데 창밖을 지나는 커다란 원형에 마음과 눈을 빼앗길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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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크고 웅장한 건물과 아직 공사 중인 건물……그들의 건축은 일률적인 것이 아니라, 개성적인 개성을 자랑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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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는 페라리 같은 고급차도 섞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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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이곳에서 중동 최초의 모노레일을 타고 두바이 시내를 다시 둘러봅니다.이런 자유여행자들은 빅버스를 이용하고 모노레일을 이용하고….지금이 두바이는 여행 시즌이라고 한다. 여름철의 빅버스 이용은 사막의 날씨에 어려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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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티켓을 받아서 모노레일을 타는거야 두바이 여행 이야기 2는 TOBY CONTEN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