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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조사관 등장인물 인물관계도 : 이요원 최귀화 좋구만

요즘 정말 여러가지로 걱정되는 하루하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드라마에서도 김과장 같은 통쾌한 사이다 작품으로 보고 싶은데, 요즘 “요즘 사이” 드라마가 귀해서 아쉬워.. 그러던 중 기대되는 드라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요원, #최귀화, #장현성, #오미희님 주연의 수목드라마 달리는 조사관입니다. “ocn 드라마여서 기대되었고, 소개에 ‘사람들의 공감’, ‘통쾌극’이라고 해서 솔깃한 작품입니다. #달리는 조사관 안의 이요원님은 기쁘고 최귀화님과의 케미도 궁금하고요. ᄒᄒᄒ 제발 소개에 나온 그대로 통쾌한 싸이더 라마가 되어주길 바라며 달리는 조사관 안의 등장인물과 인물관계도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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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는 것, 합법적으로 해결합니다” 인권, 이 단어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나요? 어렵고, 무겁고, 남의 이야기처럼 느껴지지 않나요?어디에서도 도와줄 수 없었던 짜증나고, 다들 한번씩 겪었죠? ‘다같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와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사람들이 노력해 나가는 이야기.사건 속에 숨겨져 있던 억울한 목소리를 듣고 공감하는 스토리. 그들만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한다, <달리는 조사관> 는 바로 그런 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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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서 cast 이요원 진실이라는 것은 생각만큼 단순한 것이 아닙니다.인간관계든 사회생활이든 선을 넘는 것을 싫어하고 철저히 드러난 사실만으로 조사한다. 냉정하게 중립을 지키는 모습은 감수성과 공감능력이 부족하다고 오해받기도.. 그러나 이것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으려는 그녀의 방식일 뿐이다.윤서와는 정반대의 성격인 홍태와 항상 사이가 틀어지지만 어느 순간 홍태가 윤서의 편을 들어주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런 윤서의 내면에도 가정사에 얽힌 슬픔과 분노가 있다. 관련 사건을 마주한 윤서는 처음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서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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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홍태cast 최귀화 그렇게 냉정하기만 하고 어떻게 사람을 지키나요?검찰 내부의 부정에도 눈감아 주지 않는 정의감을 가진 검사로, 일단 옳은 일이 있으면 기물 파손에 경찰 폭행도 불사하기 위해 조직 내에서 “난동치는 행동파”라는 낙인이 찍혀 인권위에 강제 파견된다.법은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 않는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고 법도 사람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믿는다. 때로는 지나친 정의감과 행동파적인 기질 때문에 적법과 불법을 넘나들며 상황을 어렵게 만들기도 한다. 인권위에서도 적극적인 수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기 때문에 윤서와 갈등이 있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속내를 가진 훈훈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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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cast”장현성, 어쩔 수 없다면 미련은 그만하자” 증거가 없잖아! 인권위의 진정에 대해서도 조직생활에서 몸에 밴 중립적 태도를 보인다. 젊은 시절 한때는 열혈 에이스 조사관이었다는 소문만 무성했다. 가끔 날카로운 조언을 해줄 때, 소문은 사실이 아닐까 생각하지만, 현재는 “건대상사”가 되지 않기 위해 블로그를 넘기거나 군대에 간 아들이 혹시 부당한 대우를 받는 것은 아닌지 인권위 봉투로 편지를 보내는 소심한 가장이며 과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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