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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 볼까요

SBS가 자신있게 방영하는 새로운 금토 드라마는 스토브리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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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혼자> 보신 분들은 이미 아실 겁니다.스토브리그의 성공을 기원하며 남궁민씨가 거북이를 본대 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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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씨는 박은빈배우를 좋아해서 스토브리그 캐스팅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기다렸는데 <동백꽃 필 무렵>의 광팬이었던 친구 “오정세배우님 나온다고 스토브리그 리뷰 한다던데. (웃음) 스토브리그는 야구가 끝난 비수기에 팀의 전력 보강을 위해 선수 영입 및 연봉 협상에 나서는 것을 칭합니다.”시즌 후 팬들이 난로 주위에 앉아서 선수들의 트레이딩에 대해 말다툼하는 것에서 비롯된 용어로, 스포츠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최근 선수들의 스카웃과 계약 관련 뉴스를 들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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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토브리그는 비전이 없는 프로야구 만년 최하위팀 드림스를 배경단장, 운영팀장, 선수, 코치, 구단주 등 다양한 이해관계를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야구를 모르지만 okay! 야구 드라마이기도 하지만 곧 어디서든 경험할 수 있는 오피스 드라마를 표방하고 있습니다.야구 드라마 하면…야구 선수와 경호원의 이야기를 다룬<난폭한 로맨스라고 주인공들의 관계를 야구에 빗댄<9회 말 2아웃>이 떠오르기도 하고 가장 같은 소재가 영화<머니볼>이 떠오릅니다! 꼴찌팀 리빌딩을 위해 고군분투한 브래드피트와 탄탄한 딸이 부른 Lenka의 The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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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안된다고 말하고 나서 역시 포기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의심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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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팀을 일으키러 온 구세주! 아니 드림스 단장 백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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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 인물관계도

​ 탁월한 공격력은 없지만, 수비형 포수 중에는 국내 1~2위를 다투는 핵심 멤버이다.기분이 좋을 때는 화를 잘 내고 그렇지 않을 때는 거친 면모가 드러난다.진흙탕 같은 곳도 있어서 다가가기 싫은 인간형

특급은 아니고 다른 팀에서 원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드림스에서는 든든한 내야수. 내야 전 포지션이 소화 가능하며 정해진 포지션 없이 플레이하는 유틸리티 플레이어.

​, 대한민국에서 단 10명만 현직으로 앉을 자리인 야구 감독기에의 공무원. 모르는 사람은 없는 베테랑. 그러나 명장이라고 인정하고 있는 사람도 없는 그저 노장 하위팀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을 때마다 거절하지 않고 일했고 그게 벌써 다섯번째다. 드림즈 교체 대상 1호로 꼽히지만 승수에 힘입어 서서히 자신의 지위를 회복한다. 승수와는 서로를 존중하는 모습으로 가장 이상적인 감독과 단장 조합이라는 평가를 받게 된다. ​

이철민과는 한때, 드림스 의 원투펀치로 잘 진행되면서 우정을 돈독히 하였으나 지금은 어떤 사건을 계기로 심하게 꼬이고 있다.​

성복을 잘 보좌하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사실은 성복이 물러날 때라는 생각을 가지고 마음으로는 그의 퇴장을 기대한다.투수코치 최용구와 갈등을 빚으며 팀 내에서 파벌 다툼을 벌이고 있다.​

최용구를 본받으면서도 항상 팀의 타격이 투수력에 비해 안정되어 있음을 자부심으로 내세우고 있다.수석코치를 보면 인사 안하고 감독 앞에서도 거친 욕을 자주 내뱉는 무뢰한.

야구는 혼자 하는게 아니라 욜롯의 도움을 받아 ‘같이’하는 거니까 등장인물들이 많이 있거든요.하지만 믿고 보는 배우들과 탄탄 스토리로 올해는 끝난 가을 야구의 뜨거움을 되살려 겨울을 따뜻하게 해주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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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스토브 리그는 오늘 밤 10시 첫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