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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리뷰] 분당, 용인, 광주 인도어 골프연습 구경해요

날씨가 따뜻해져서 골프연습 갔다왔어요. 한달전에 한번 라운딩을 했는데 슬라이스가 너무 심해서 좌절했어요.지금까지 연습을 못했기 때문에, 큰맘 먹고 저녁 늦게 집을 나섰습니다. 집 근처에 로드힐 골프클럽(로드힐 골프연습장)이 있는데 시설도 깔끔하고 최고 300m까지 있어서 마음껏 흔들 수 있는 곳이어서 가끔 연습하기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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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표 위에 스마일 하트가 달린 타석은 자신의 스윙 모습을 보여주는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습니다.스크린 설치 장소는 항상 대기하고 있었어요. 다음에는 꼭 스크린 설치된 곳에서 연습해보고 싶어요.저는 주로 70분 동안 13,000원을 연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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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만 원의 행복으로 만 원으로 100분 연습하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지금은 물가가 올라서 그런지 12,000원의 행복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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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 38번 타석으로 갑니다. 밤이 늦었는데도 다들 부지런해서 1층에는 자리가 없어요.위쪽에는 선풍기와 열선이 설치되어 있어 여름과 겨울 모두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2층에는 휴게실도 있고 미니 패트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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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분 동안 연습해서 퍼트장에서 10분 정도 했는데 힘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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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 밖으로 나가면 실외 퍼팅 연습장과 벙커 연습장이 있다고 한다. 힘이 있었으면 더 연습해 왔을 텐데 아래는 사진만 찍고 집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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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해서 장갑에 구멍이 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