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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단길맛집 분위기 좋 구경해요

경리단 거리 맛집 분위기 좋은 데이트 장소 마틸다

오랜만에 먼슬리에서의 만남 *분위기 좋은 곳에 맛있는 것을 먹으면서 사진을 찍으려고 열심히 찾다보니 발견한 장진우 식당 중 하나인 마틸다! 예전부터 웹사이트에서 포스팅한 것을 자주 보고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이라고 합니다.지나가다가도 몇 번 본 곳을 보자~ 가보자~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겨우 지나온 경리단 거리 맛집 마틸다라고 합니다.​​​​​

경리단길에서 조금 안으로 들어가면 편백나무 길이 보입니다.여기에도 유명한 맛집, 커뮤니티가 많아서 사람들이 꽤 많았습니다.가시밭길 중간에 위치한 마틸입니다.둘 다 장진우 셰프의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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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의 두 가게 모두 장진우 식당입니다.왼쪽이 마틸다 오른쪽은 그랑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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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게 모두 간판이 없다고 합니다.자세히 살펴보면 필기체로 보이는 ‘마틸다’ 아담한 가게라 혼잡할 수 있으니 미리 예약한 후 방문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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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들어서면 커튼이 달려 있는 아치형 문 너머에는 주방이 있고 왼쪽에는 테이블이 4개, 오른쪽에는 바석이 자리 잡고 있다고 한다.입구에는 소독제도 비치돼 있고, 아우터를 걸 수 있는 옷걸이도 준비되어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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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경리단 ‘길마틸다’ 유럽을 연상시키는 인테리어와 은은한 조명, 그리고 촛대가 너무 멋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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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테이블이 다 세팅되어 양초까지 켜져있어서 분위기 최고였어요.경리단 킬 데이트 장소로는 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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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메인 디시 1개와 리조또 1개와 글래스 와인도 1잔씩 주문했다고 합니다.가격도 좋기 때문에 데이트 장소로 특히 좋을 것 같은 경리 달콤한 맛집 마틸입니다.스카로피네 38,000원 트래플 리조트 28,000원 하우스 레드 와인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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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빵을 주문했더니 식전빵을 준비해 주셨다.따끈따끈한 포카치아 팟카티아 한입 베어물자마자 올리브향과 치즈향이 진했다.발사믹 없이 올리브 오일만 줘서 너무 신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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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경리단 키르마틸다에서는 모든 손님에게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어준다.정말 좋은 행사답게… 기념일이나 특별한 날에 가면 기억에 남고 아주 좋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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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와인으로는 정면에 보이는 토스카나 RUBI#0 레드와인.고기와 각별히 잘 어울렸던 와인입니다.​​​​​

요리와 함께 가볍게 한 모금씩 마시기 좋은 레드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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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깜짝놀라서 컵케이크 주문제작까지 해줘서 완전감동했어요. 기분좋게 와인 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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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이야기를 하다가 주문한 메뉴가 다 나왔어요.스테이크와 리조또! 한꺼번에 갖다 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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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플리조트 언니도 저도 트러플을 좋아해서 망설이지 않고 주문한 트러플리조트.마틸다의 베스트 메뉴이기도 해서 믿고 주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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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 먹자마자 걸쭉한 크림소스와 깊은 트러플향이 풍긴 리조또. 아주 맛있게 한잔 클리어했어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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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로피네포루치니와 표고버섯이 듬뿍 올라가 있는 레드와인 소스의 순한 등심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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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정말 부드러워서 입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아버렸어요..! 버섯은 좋아하지 않지만 포르치니와 표고버섯에 레드와인 소스가 듬뿍 배어있어서 안심스테이크와 함께 먹으면 아주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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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한 입 먹고 와인 한 모금 마시고 리조또 한입 먹고 와인 한입 마시니까 최고의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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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가 끝나면 디저트까지 준비해 주는 경리단길 마틸다! 망고샤벳, 딸기샤벳, 피뱃치오 토핑을 얹은 판나코타입니다.고기와 리조또를 깔끔하게 비웠더니, 우리 아주 잘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셰프님께서 셔벗을 각각 준비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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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과 설탕을 끓여 바닐라로 향을 내고, 젤라틴을 넣어 식은 이탈리아풍 스위트 푸딩의 판나 코타.고소한 피타렌트 티오프린과 카라멜 시럽까지 뿌려주셔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망고샤벳과딸기샤벳도완전히상큼하고달콤해따로디저트를먹지않아도될정도로완벽했던코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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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맛있고 서비스도 최고의 경리 달콤한 맛집 마틸이다.행복한 저녁식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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